종료시 자동백업

전화면으로

 

 

자동 백업 (프로그램 종료시 자동 동작)

프로그램 종료 시 데이터의 변경이 있었으면 다음과 같은 백업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이때  어느 위치에 백업되는지 평소에 백업폴더는 사용자 각자가 잘 확인해 두어야 합니다.

 

(이 메시지가 나올 때 “예”로 응답합니다.)

 

위 화면 중 백업위치(붉은색밑줄)는 기억해 두어야 하며, C드라이브의 MagicBackup 혹은 프로그램 설치폴더의 하위 폴더가 될 수도 있습니다. (버전별 설치 환경에 따라 다릅니다).

 

 

 

위와 같이 화면 하단에 백업폴더 ( ) 백업되었다는 메시지가 약 3 초가 표시되며 프로그램이 꺼집니다. 이때 백업폴더 이름은 늘 확인 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백업 안되었거나, 사용자가 설정이 필요하면 메시지창이 표시됩니다.

 

 

백업위치 변경 ( 백업폴더의조정)

기본적인 백업위치는 C:\magicbackup으로 되어 있으나, 컴퓨터마다 안전한 폴더가 따로 있기 때문에 사용자가 기본위치를 변경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백업위치를 설정하지 않은 경우는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나오며, 백업장치를 설정 하여야 합니다.

 

(백업위치를 조정하라는 메시지)

 

 

최근에는 랜섬바이버스의 잦은 출현으로 모든 온라인 저장소가 안전하지 않습니다. 화면의 설명은 USB를 준비하고, MP백업 이라고 이름을 변경하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USB에 백업받고, 이를 뽑아서 따로 보관하면 가장 안정한 오프라인 저장소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백업폴더의 변경 방법

여러 가지 이유로 컴퓨터의 데이터는 안전한 곳에 백업되어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프로그램 종료시 자동 백업되는 위치는 가능한 C 드라이브가 아닌 다른 곳으로 지정하여야 합니다. 그래야 2 중으로 백업되는 효과를 갖을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실행 후 메뉴 → 파일[F] 기본작업환경 설정을 선택합니다. 다음과 같은 기본작업 환경 설정이 나타납니다.

 

 

백업폴더 설정하기 버튼을 눌러 백업위치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말씀 드렸듯이 백업위치는 가능한 USB 혹은 외장하드 디스크등 C 드라이브가 아닌곳에 지정하시기 바랍니다,

 

아래와같이 클라우드 서버스에 백업폴더를 저장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됩니다.

 

백업위치를 클라우드에 지정하기

 

최근에 드롭박스, 구글드라이브 같은 무료 클라우드 저장소를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두 가지 앱의 동작 방식은 (앱이 지정하는) 특정한 폴더에 자료를 복사하면 자동으로 클라우드 저장소(인터넷 서버)에도 복사본을 만들어 놓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을 이용하여 드롭박스(구글드라이브)폴더에 데이터를 복사하면 클라우드(인터넷 서버)에도 자동으로 복사됩니다. 이런 백업은 어떠한 재난상황(컴퓨터포멧, 화재, 수재, 분실 등)에서도 데이터는 안전하게 클라우드 저장소에 남게되므로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게됩니다.

 

클라우드 사용방법 (드롭박스의 예)

1 단계 드롭박스를 설치하고 귀하의 아이디로 로그인하십시오. ( 메일주소로 가입 )

2 단계 프로그램의 운영환경( F8 )에서 백업폴더 설정을 내문서 의 Dropbox로 변경

3 단계 종료시 드롭박스에 백업됩니다.

 

 

 

 

전화면으로

 

매직파워, MP회계, 매직가설, 매직유통, 홀리키핑

데이타라인
Office : 02-972-9932   H P  : 010-2880-7101 
Copyright
1992-2019 by Dataline Soft Inc.
All Rights Reserved.